$pos="L";$title="오뚜기";$txt="";$size="300,195,0";$no="20090108082936836820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오뚜기는 설날을 맞이해 참기름, 참치, 포도씨유 등 부담없고 실속있는 중·저가 선물세트 80여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00% 통참깨로만 만든 '참기름 선물세트', 신선하고 담백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참치 선물세트', 명품중의 명품 '특선 선물세트', 지중해 지역의 포도와 스페인산 올리브를 사용해 만든 '포도씨유&올리브유 선물세트' 등 1만원대에서 5만원대까지의 제품이다.
특히 올리브유와 포도씨유 선물세트는 기존에 분리돼 있던 쇼핑백과 케이스를 일체화 시켜 포장재의 절약과 함께 사용의 편리성을 배가시켰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극심한 경기불황과 비교적 짧은 연휴로 인해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며 "주고받는데 부담 없는 실속형 중저가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오뚜기는 이번 선물세트 출시와 함께 홈페이지를 비롯해 인터파크, GS이숍 등 인터넷을 통한 선물세트 판매를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할인점별로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제작하며 할인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방침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