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의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

7일만에 340선을 회복하고 345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코스닥지수는 현재 1% 안쪽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후 1시4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12포인트(0.92%) 오른 342.8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억원, 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내놓고 있는 30억원의 물량은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현재 30개 종목이 상한가에 머물고 있는 등 개별 종목별로 보면 상승탄력이 강한 편이다.

배우 배용준씨와 가수 겸 제작자 박진영씨의 공동사업 추진 소식에 키이스트가 이틀째 상한가에 머물러있고, 소프트맥스도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이틀째 상한가를 지속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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