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단지로 300m 경관조명 설치...2월 28일까지 빛의 향연 계속
구로디지털단지 밤은 아름다운 빛의 향연으로 수놓아진다.
구로구는 “디지털단지 입주 건축주와 협력해 경관조명을 설치,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했다”며 “디지털단지는 낮에는 IT의 메카로, 밤에는 빛의 향연장으로 명소가 된다”고 밝혔다.
경관조명은 구로3동 대륭포스트타워에서 한신IT빌딩까지 300m 구간의 공개공지 가로수 에 설치됐다.
총 57주 가로수에는 은하수 조명과 별조명이 설치됐다.
$pos="C";$title="";$txt="구로 디지털단지로가 빛의 향연으로 춤추고 있다.";$size="550,366,0";$no="20090105081957769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로구는 지난해부터 설치한 가로경관이 주민들과 벤처인에게 좋은 호응을 얻자 올해도 조명을 설치하게 됐다.
조명 설치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IT빌딩 20여 개소에 협조를 요청, IT업체와 협력을 통해 야간에도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구로의 상징거리를 만들었다.
디지털단지로 가로수 경관조명은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며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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