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23일 일본 미쯔비시 파마 및 레퀴오 파마와 치질치료제인 '지온'의 한국 내 독점 수입 및 판매를 위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온은 미쯔비시 파마사와 레퀴오 파마사가 공동으로 개발해 작년 3월부터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유한양행을 이 제품을 내년 초에 출시해 향후 100억원대 대형 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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