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7일(현지시간) 유엔은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엔본부에서 총회를 열어 사우디아라비아, 차드, 칠레, 리투아니아, 나이지리아 등 5개국을 임기 2년의 새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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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5개국은 193개 회원국이 참석한 총회에서 반대 없이 뽑혔으며 올해 말로 임기가 끝나는 아제르바이잔, 과테말라, 모로코, 파키스탄, 토고 등 5개국을 대신해 안보리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15년 말까지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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