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환자 1명이 28일(현지시간)이 사망했다고 프랑스 보건당국이 밝혔다.


프랑스 보건총국은 릴의 한 병원에 입원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감염환자가 폐손상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체류하다 귀국한 65세의 이 환자는 4월 23일부터 치료를 받았으며, 이달 8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환자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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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와 같은 병실을 썼던 다른 환자는 릴의 또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로 알려졌다.


프랑스에서 첫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사망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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