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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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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157층, 1㎞ 높이의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타워가 7년 만에 공사를 재개했다. 2028년 완공되면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된다. 현재 최고층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로 높이 828m에 163층이다. 국내 최고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 555m)와 비교하면 높이는 2배에 육박한다. 3일(현지시간) 걸프뉴스, CNN 등 외신들은 제다이코노믹컴퍼니(JEC)가 공사재개 행사를 통해 제다 타워의 완공 예정일을 2028년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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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동안 앉아 새우 계속 먹었다"…2만 6천원 뷔페 CEO의 '후회'

"몇 시간 동안 앉아 새우 계속 먹었다"…2만 6천원 뷔페 CEO의 '후회'

새우 무제한 제공 이벤트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 레스토랑의 최고경영자(CEO)가 "큰 실수였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미국 최대 해산물 외식업체 '레드 랍스터' CEO 다몰라 아다모레쿤(35)은 지난 4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레드 랍스터는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라면서도 "지난 몇 년간 큰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그가 언급한 여러 실수 중 핵심은 레드 랍스터의 '새우 무제한 프로모션'이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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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국도 "찾아라"…우크라에 추락한 러 '슈퍼드론' 뭐길래

미국·영국도 "찾아라"…우크라에 추락한 러 '슈퍼드론' 뭐길래

러시아군이 수년 전부터 비밀리에 개발해 온 '슈퍼 드론' S-70가 아군의 공격을 받아 우크라이나 동부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사건 발생 경위는 여전히 미스터리인 가운데, 미국·영국·우크라이나 등 스파이들이 '비행기 잔해 사냥'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러시아가 그동안 축적해 온 선진 항공역학 기술을 입수할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지난 5일(현지시간) 국방 기술 관련 해외 매체 '워존'은 S-7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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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만 3억3000만원…천정부지로 연봉 오른다는 직업 뭐길래

초봉만 3억3000만원…천정부지로 연봉 오른다는 직업 뭐길래

미국 변호사의 인건비가 가파르게 오르며 스타 변호사 영입을 위한 로펌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변호사의 시간당 청구 비용이 올해 상반기 약 9%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웰스파고 법률 전문 그룹의 분기별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전년 동기에는 8.3%가량 올랐으나 올해는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과거 평균 연간 수수료 상승률 약 4%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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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서 뻗어 나온 손가락 같아서 소름"…英 숲에서 발견된 버섯의 정체

"무덤서 뻗어 나온 손가락 같아서 소름"…英 숲에서 발견된 버섯의 정체

영국의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숲속에서 독특한 버섯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영국 더 선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줄리아 로저가 최근 잉글랜드 햄프셔주 뉴 포레스트 국립공원에서 '바다말미잘버섯'(학명 Clathrus archeri:꽃바구니버섯)을 발견해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진한 분홍색의 이 버섯은 외계인 손가락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바다말미잘버섯은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영미권에서는 '마귀의 손가락'(Devil's Fingers)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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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끄지도 못하고"…기내서 '19금 영화' 강제 시청한 승객들

"모니터 끄지도 못하고"…기내서 '19금 영화' 강제 시청한 승객들

호주 항공사가 비행 중 기내에서 성인영화를 방영해 논란이다. 모든 모니터에서 일괄적으로 성인영화가 틀어지는 바람에 승객들은 강제로 수위 높은 영화를 시청해야 했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5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에서 일본 하네다로 가는 콴타스항공 GQ59편 기내 좌석 모니터가 기술적 문제로 고장 나 이 같은 헤프닝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모니터 고장으로 승객들은 개별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 없었고 모든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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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당일 사라진 신부"…모두를 울린 '눈물의 결혼식'

"예식 당일 사라진 신부"…모두를 울린 '눈물의 결혼식'

결혼식 당일 모습을 감춘 신부로 인해 취소된 결혼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말레이시아 뉴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신부가 참석하지 않아 취소된 결혼식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열린 한 남녀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당일 갑작스럽게 결혼을 취소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신랑은 "결혼식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석해 준 하객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며 비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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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때 커피 안사왔다" 간부가 신입 해고…논란 커지자 확 바뀐 결말

"출근때 커피 안사왔다" 간부가 신입 해고…논란 커지자 확 바뀐 결말

최근 중국에서 직장 상사의 아침밥 구매 요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이 해고되는 사건이 발생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상하이에 있는 한 교육 업체에서 근무하던 신입사원 A씨는 최근 상사 B씨의 아침 식사 요구를 거절해 해고당했다. B씨는 A씨에게 매일 아침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삶은 계란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또 본인이 언제든 마실 수 있도록 생수 한병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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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보며 상상하는 것으로도 도파민 나와…포르노 수준의 중독" 부동산 검색 매니아 조명한 英 언론

"남의 집 보며 상상하는 것으로도 도파민 나와…포르노 수준의 중독" 부동산 검색 매니아 조명한 英 언론

당장 집을 구하는 것도 아닌데 종일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들여다보는 당신, 어쩌면 '부동산 검색 중독'일지도 모른다. 영국 BBC 조사 결과, 실제로 부동산 매물 실거래가와 실내 사진을 들여다보는 행위는 인간의 두뇌에 큰 행복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이용자는 "음란물 수준"의 중독성을 느꼈다고 고백하기까지 했다. BBC는 지난 6일(현지시간) '라이트무브(Rightmove)'에 중독된 영국인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라이트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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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그림" 대충 걸어뒀는데…90억 돈방석 오르게 한 아들의 '예리한 촉'

"끔찍한 그림" 대충 걸어뒀는데…90억 돈방석 오르게 한 아들의 '예리한 촉'

이탈리아의 한 가정집에 걸려 있던 그림이 '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으로 추정돼 화제다. 3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로 로쏘(60)는 집에 걸려 있는 작품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수년 동안 노력한 끝에 최근 한 감정기관으로부터 피카소의 작품으로 보인다는 결과를 받았다. 그는 "이탈리아 남부 카프리섬 출신인 아버지가 1962년 우연히 발견해 폼페이로 이사 올 때 가져왔다"며 "이후 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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