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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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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살겠다" 부자들이 탈출하는 최악의 나라…한국 7위, 1위는

"못 살겠다" 부자들이 탈출하는 최악의 나라…한국 7위, 1위는

최근 부자들이 가장 많이 이탈한 나라는 어디일까. 한 미국 매체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부자들에 대한 금융 규제와 간섭이 강해진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선 한국과 일본도 각각 7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7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뉴스렌즈재팬'은 미 온라인 매체 '24/7 월스트리트' 자료를 인용해 '부자들이 떠난 최악의 모국 10위'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순위는 최근 거주지나 자산을 옮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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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냐" 조롱에…생방 중 "암으로 자궁 잃었다" 고백한 캐나다 리포터

"임신했냐" 조롱에…생방 중 "암으로 자궁 잃었다" 고백한 캐나다 리포터

캐나다 여성 리포터가 외모 비하 발언을 일삼는 남성 시청자에게 생방송 중 일침을 날렸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캐나다의 방송사 글로벌 뉴스 캘거리의 교통 리포터 레슬리 호턴(59)이 자기 신체에 대해 "임신했느냐"고 비난한 시청자에게 생방송 중 일침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아침 교통 방송을 진행하던 호턴은 광고 시간에 한 시청자로부터 "임신을 축하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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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0명 미만…'사자얼굴 증후군' 앓는 5남매

전 세계 40명 미만…'사자얼굴 증후군' 앓는 5남매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얼굴이 변형되어 '외계인'이라는 조롱을 받으며 자란 5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 선은 최근 도미니카공화국의 작은 마을에서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부어오르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5남매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들 남매의 광대뼈와 코는 부풀어 오른 것처럼 튀어나왔으며, 뼈 구조가 기형적으로 변한 탓에 눈 사이는 넓게 벌어졌고 치아도 삐뚤빼뚤 어긋나있다. 때문에 어린 시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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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갇혀 하루 버티면 1300만원"…45일로 6억 받아간 美남성

"마트에 갇혀 하루 버티면 1300만원"…45일로 6억 받아간 美남성

마트에 갇혀 45일을 버텨낸 남성이 45만달러(약 5억9000만원)에 이르는 상금을 받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유튜브 '미스터비스트' 채널에는 최근 알렉스라는 남성이 대형 마트에 갇혀 매일 살아남을 때마다 1만달러(약 1300만원)를 받는 도전 영상이 올라왔다. 규칙은 매일 1만달러를 받는 대신 그 대가로 마트에 있는 상품 1만달러 치를 반납하는 것이었다. 알렉스는 마트에 있는 음식들을 요리해 먹었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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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하려고 2년 전 담근 '中 해마주'…화학물질 범벅 플라스틱술 마실 뻔

몸보신 하려고 2년 전 담근 '中 해마주'…화학물질 범벅 플라스틱술 마실 뻔

중국 남성이 몸보신을 위해 2년 전에 담근 약용주(각종 생약을 넣어 발효시킨 술)의 재료 중 해마가 알고 보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광둥성 자오칭시에 사는 왕 모 씨는 최근 집에서 2년 전에 담갔던 '해마 약용주'를 음용하려 했다. 해당 약용주는 지인에게 부탁해 한 쌍에 30위안을 주고 산 여러 마리의 해마와 각종 한약재를 함께 넣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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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원 헐값에 넘겼는데…세계 10개 남은 유물로 60억 낙찰, 뒤늦은 소송 결과는?

21만원 헐값에 넘겼는데…세계 10개 남은 유물로 60억 낙찰, 뒤늦은 소송 결과는?

프랑스의 한 노부부가 중고상에게 헐값에 넘긴 나무 가면이 경매에서 60억원에 낙찰돼 중고상과 소송전을 벌였으나 결국 패했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알랭(88)과 콜레트(81) 부부는 2021년 9월 별장 다락방을 정리하다 먼지를 뒤집어쓴 오래된 나무 가면을 발견했다. 이는 20세기 초 식민지 시대 아프리카에서 총독이었던 알랭의 할아버지가 가져온 물건이었다. 알랭은 가면을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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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우크라이나 정부가 서방의 재정지원이 끊길 경우, 공무원 월급 및 연금 지급도 어려운 상태라며 빠른 지원을 호소하면서 재정파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와의 전쟁이 3년 차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과 서방의 지원이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교전에 더욱 쏠리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여유를 되찾은 러시아는 내년도 국방예산도 대폭 늘리겠다 공언하며 자금이 충분하다고 과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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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대륙의 실수'라고 불릴 만큼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유명한 중국 샤오미가 자사의 첫 전기차를 공개했다. 현지 시장에서는 성능과 외관에 합격점을 주면서도,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28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중국 베이징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첫 순수 전기차 SU7에 탑재될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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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복권 2장 당첨된 행운男…한 장 상금은 모두 형에게"

"1억 복권 2장 당첨된 행운男…한 장 상금은 모두 형에게"

2장이 모두 복권에 당첨된 미국 중년 남성이 2장 중 한 장을 형에게 전달하겠다고 해 화제다. 그는 복권 판매 직원의 실수로 구매한 같은 번호의 복권 2장이 각각 10만 달러(약 1억3천만 원)에 당첨됐다. 22일(현지시간) UPI통신과 지역언론에 따르면, 행운의 주인공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도(州都) 롤리의 교외 도시 가너에 사는 티모시 에머릭이다. 그는 지난주 자신이 일하는 창고형 대형마트 '비제이스'(BJ's)에서 뜻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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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서 보니 더 예쁘고 멋져 보이더라" 콩깍지 현상, 연구결과는 달랐다

"술 취해서 보니 더 예쁘고 멋져 보이더라" 콩깍지 현상, 연구결과는 달랐다

술을 마시면 고글(안경)을 쓴 것과 같다는 '비어 고글(beer goggles)'은 취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어 이성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되는 현상을 뜻한다. 최근 술이 얼굴 비대칭 감지 능력을 떨어뜨리는 건 맞지만, 이성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포츠머스대학 앨리스터 하비 교수팀은 18일 국제학술지 '정신약리학 저널'(Journal of Psychopharmacology)에서 대칭성을 조작한 얼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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