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21
다음
1
"매일밤 에로영화 찍는데 사람 살 수 있겠나"…정문헌 종로구청장의 작심 발언

"매일밤 에로영화 찍는데 사람 살 수 있겠나"…정문헌 종로구청장의 작심 발언

"한옥 뜰에다가 자쿠지를 만들어 놓으니, 주민들이 매일 밤 강제로 에로영화를 봐야 하는 일이 생겨요. 한옥스테이(한옥체험업)는 원래 집주인들에게 하라는 얘기였는데 법인이 들어와 기업화하고 있어요. 신고제로 돼 있으니 (구청에서) 막기도 어렵습니다." 지난 9일 서울 수송동 구청 임시청사 집무실에서 만난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은 욕조(자쿠지)와 에로영화 얘기를 꺼냈다. 이는 북촌한옥마을에 관한 내용이었다. 정 구청

2
이상한 '촉' 발동해 남편폰 열어보니…오피스와이프와 알콩달콩

이상한 '촉' 발동해 남편폰 열어보니…오피스와이프와 알콩달콩

사이가 좋지 않은 남편이 알고 보니 '오피스 와이프'를 두고 있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의 오피스와이프,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여성의 경우 오피스 와이프, 남성의 경우 오피스 허즈번드라고 불리는 오피스 스파우스(office spouse)는 실제 부부나 애인 관계는 아니지만, 직장생활에서 배우자만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성 동료를 일컫는 말이다. 남편은 대

3
안정환 "어떻게든 대표팀 감독 앉아보려고…" 20년전 축협 폭로

안정환 "어떻게든 대표팀 감독 앉아보려고…" 20년전 축협 폭로

최근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로 축구계가 뒤숭숭한 가운데, 이번에는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대한축구협회(KFA)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안정환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영광아 억울해 하지마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고 다 알게 될 거야’라는 제목의 30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안정환과 현역 시절 함께 뛰었던 김남일, 김영광, 조원희가 출연해 자신들이 국가대표로 뛰었던 20년 전 상황에 대해

4
"실업급여로 샤넬 산다"…'시럽급여' 쪽 빨아먹는 얌체족 잡아라[뉴스설참]

"실업급여로 샤넬 산다"…'시럽급여' 쪽 빨아먹는 얌체족 잡아라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정부가 실업급여(구직급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반복 수급자에 대해 급여액을 감액하고, 구직급여를 악용해 단기 일자리를 계약하는 관행을 막기 위한 제동장치를 마련키로 한 것이다. 실직자 생활 안정과 고용시장의 신속 복귀를 위해

5
필리핀 여친 임신에 '잠적' 한국 男…"자식 있는 유부남은 아냐" 해명

필리핀 여친 임신에 '잠적' 한국 男…"자식 있는 유부남은 아냐" 해명

최근 한국인 남성이 필리핀 여자친구가 임신하자 갑자기 잠적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이에 해당 남성은 일부 잘못을 인정했지만 “유부남이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는 23세에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필리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19세 때 데이팅 앱으로 한국인 남성 B씨를 만나 교제했다. B씨는 1년에 한 번씩 필리핀에 7~14일가량 머무르며 A씨 가족

6
4살 아이 몸에 덕지덕지 붙어 '충격'…알고 보니 새끼 악어 200마리

4살 아이 몸에 덕지덕지 붙어 '충격'…알고 보니 새끼 악어 200마리

태국에서 4세 여아의 몸에 새끼 악어 200여 마리가 올라타 기어 다니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달 초 태국 여성 콴루디 시리프리차가 자신의 딸이 200마리 이상의 새끼 악어들과 어울려 노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아이가 욕조에서 천진난만하게 수많은 새끼 악어들과 어울리는 영상인데, 영상을 접한 사람들은 아이 몸을 온통 악어가 뒤덮

7
"차안서 기절한 여성 꺼내 119 불렀는데 성추행 했다네요"

"차안서 기절한 여성 꺼내 119 불렀는데 성추행 했다네요"

차 안에서 기절해있는 여성을 구하기 위해 차 뒷유리를 깨는 등 구조에 열을 올린 남성이 해당 여성의 남편으로부터 100만원의 배상을 요구받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나서 하소연하려 글을 씁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지난 14일, 회사에 자료를 놓고 와서 회사로 향하던 중 도로 한복판에 차가 서 있는 것을 봤다"며 "비상등도 안 켜고 있어서 혹

8
앳된 얼굴로 식당주인 만류에도 '뻐끔뻐끔'…무개념 중국 관광객[영상]

앳된 얼굴로 식당주인 만류에도 '뻐끔뻐끔'…무개념 중국 관광객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식당 안에서 버젓이 흡연했다는 목격담이 알려져 입길에 올랐다. 해당 식당의 종업원이 재차 흡연을 말렸지만, 이 여성은 모른 척 흡연을 이어가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당에서 담배 피우는 무개념 중국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식당에서 이 같은 장면을 목격했다는 작성자 A씨는 "중국인 남녀 넷이 식당을 방문했다

9
"적당히 좀 해라"…결혼 앞둔 조세호, PPL논란에 고개숙여

"적당히 좀 해라"…결혼 앞둔 조세호, PPL논란에 고개숙여

과한 PPL(간접광고) 논란을 빚은 개그맨 조세호의 유튜브 채널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17일 조세호 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측은 고정 댓글을 통해 "이번 '여자친구의 선물을 사러 가요' 콘텐츠에 대한 구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충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구독자분들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향후 채널 조세호 콘텐츠 제작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

10
"주 6일 12시간 야간근무에 월급 120만원"…간병인 구인글 뭇매

"주 6일 12시간 야간근무에 월급 120만원"…간병인 구인글 뭇매

'주 6일, 12시간 야간 근무, 월급 120만원' 한 중고거래 사이트에 이 같은 조건을 내건 간병인 구인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중한 업무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임금을 조건으로 내건 '노예 구인' 공고가 확산했다. 해당 공고에는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어르신 밤에 씻고 주무시는 거 도와드리고 같이 주무시다 밤에 화장실 가시느라 깨시면 도와드리고, 아침에 간단히 식사 챙겨드리고, 옷 입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