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등한 오이값, 밥상 물가 비상
긴장마로 인해 오이, 애호박, 청상추, 깻잎 등 채소값이 폭등하면서 밥상물가에 비상이 걸린 18일 서울 양재의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채소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박찬대 "영부인 국정농단 게이트 가능성 제기… 특검 명분 넘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당당한 모습
쉐보레가 프리미엄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올 뉴 콜로라도(All New Colorado)'를 국내 공식 출시한 18일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서 뉴 콜로라도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테니스 스타 피시 ‘나는 호수의 신사’
○…테니스 선수 출신 마디 피시(미국·가운데)의 환한 미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스테이트라인의 에지우드 타호 골프코스(파72·6709야드)에서 열린 유명인 골프 대회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총상금 75만 달러)에서 우승 직후 호수로 뛰어드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그는 아버지와 하이 파이브를 하면서 우승을 자축했다. 피시는 올해 42세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대회 단식에서 6번 우승한 경력이 있다.
집중호우에 도로 곳곳 '포트홀' 발생
장마철 국지성 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서울 한 도로가 파손돼 있다.
빗물 흘러가는 강남역 네거리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본격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16일 서울 강남역 네거리 인근에 빗물이 하수구로 흘러가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검찰청 자진 출두한 구제역
인기 유튜버 쯔양의 약점을 빌미로 쯔양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5일 서울 중앙지검으로 자진출두해 본인이 갖고 있는 녹취 등 자료 일체를 검찰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제역이 검찰 청사로 들어가기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뒤 인사하고 있다.
출입통제 된 홍제천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린 1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이 출입통제되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 입장부터 아수라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 관련 1차 청문회'에 앞서 정청래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려다 인파에 떠밀려 넘어지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불어난 홍제천 바라보는 시민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린 1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이 출입통제되자 시민이 불어난 물을 보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