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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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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주공5단지 '2년 표류' 끝, 한화 ‘포레나’로 재건축된다[부동산AtoZ]

상계주공5단지 '2년 표류' 끝, 한화 ‘포레나’로 재건축된다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한화 건설 부문을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분담금 갈등으로 기존 시공사였던 GS건설과 계약을 해지한 지 2년여 만이다.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한화 건설 부문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770만 원, 총 3772억 원 규모다. 이번 계약은 지난 4월과 7월 두 차례 입찰이 모두 유찰되면서 현행법에 따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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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15억까지" 반전드라마 써내려가는 '이곳'…집값 불붙었다[부동산AtoZ]

"바닥에서 15억까지" 반전드라마 써내려가는 '이곳'…집값 불붙었다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성동·마포·강동과 경기 과천·분당 등이 신고가 '도장 깨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던 지역으로 불길이 번지고 있다. 이른바 '갭메우기' 현상이 본격 시작된 모습이다. 특히 서울 한강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는 광진구와 경기 서남권 교통 요충지 광명시가 심상치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2주차(8일 기준)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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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5년간 113명 산업재해로 사망

10대 건설사 5년간 113명 산업재해로 사망

최근 5년간 국내 10대 건설사에서 113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준호(광주 북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10대 건설사에서 발생한 사고 사망자는 총 113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서도 7월까지 16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년) 이후에도 사망자 수가 줄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0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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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금리 동결, '실기' 아니다"…한은, 분석 보고서 나왔다

"작년 8월 금리 동결, '실기' 아니다"…한은, 분석 보고서 나왔다

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주택가격이 뛸 때, 즉 성장과 금융안정 간 상충관계가 커졌을 때, 정책당국의 거시건전성 강화 조치가 통화당국의 기준금리 인하보다 먼저 이뤄지는 것이 효과적이란 한국은행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8월 부동산 과열에도 불구하고 경기 부진에 대응해 금리를 내렸어야 한다는 일각의 '한은 실기론'을 반박하는 내용의 보고서다. 한은은 21일 'BOK 이슈노트-거시건전성 정책의 파급영향 분석 및 통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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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강자 삼성물산, 3대 디자인상 석권

'조경' 강자 삼성물산, 3대 디자인상 석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조경 부문에서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했다. 삼성물산은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5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래미안 그린 캐스케이드'로 환경 부문 브론즈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1980년 설립된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와 미국 경제 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공동 주최하는 북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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