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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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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분양률 오른 이유는

부산·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분양률 오른 이유는

올해 3분기까지만 해도 미분양 아파트 소진에 애를 먹었던 부산과 울산 지역의 아파트 초기 분양률이 급등했다. 수요가 몰리는 아파트들의 분양 호조와 함께, 분양가 할인·계약금 완화 등 다양한 자구책을 펼친 일부 단지의 분양 실적이 올라간 영향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지방 미분양 확대 양상을 반전시키기에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갑작스런 초기분양률 급등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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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1호 창신동 일대 신통기획 확정…6400가구 주거단지 조성

도시재생 1호 창신동 일대 신통기획 확정…6400가구 주거단지 조성

서울 대표 낙후지역이자 도시재생 1호 사업지였던 창신동 일대가 신통기획으로 64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먼저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창신·숭인동 일대와 가까운 구 창신9·10구역의 신통기획이 확정됐다. 13일 서울시는 창신동 23-606(구 창신9구역)과 629(구 창신10구역)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신규 대상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창신동 23-2·숭인동 56-4 일대를 포함해 총 4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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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효과 제한적…세종 집값 시·도 최대 하락률

빨대 효과 제한적…세종 집값 시·도 최대 하락률

'연간 44.9% 상승' 2020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했던 세종시의 명성이 무너지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론에 들떴던 세종시는 이후 지지부진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금리 인상과 같은 외부요인이 더해지면서 상승세가 꺾였다. 결국 2022년 말까지 70주 넘게 집값이 하락하기도 했다. 올해도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1월 초까지 아파트값 누적 하락률이 가장 높다. 지난해 같은 기간 하락률도 넘어섰다. 호재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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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방배동 '아크로 리츠카운티' 이달 분양

DL이앤씨, 방배동 '아크로 리츠카운티' 이달 분양

DL이앤씨는 이달 중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18-1번지 일원 방배삼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 리츠카운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아크로 리츠카운티는 지하 5층~지상 27층, 8개 동, 전용면적 44~144㎡ 총 707가구 규모로, 이 중 14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4㎡ 20가구 ▲59㎡ 73가구 ▲75㎡A 16가구 ▲75㎡B 17가구 ▲84㎡D 12가구 ▲144㎡ 2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방배동은 총 12개 구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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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재건축진단' 도입 눈앞…사업 가속화에도 분쟁 불씨는 여전

'재건축진단' 도입 눈앞…사업 가속화에도 분쟁 불씨는 여전

재건축 사업 속도 단축을 목표로 한 1·10 대책 후속 법안이 10개월 만에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재건축 사업의 첫 단추인 ‘안전진단’을 ‘재건축진단’으로 바꾸고, 시행 시기도 추진위원회 구성 전에서 사업계획인가 이전으로 늦춰지는 것이 골자다. 전문가들은 개정안 통과 시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안전진단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분쟁의 소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13일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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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내년 입주예정 물량 25만 가구, 공급부족 여전

내년 입주예정 물량 25만 가구, 공급부족 여전

내년 아파트 공급 예정 물량은 25만가구로 추산된다. 2~3년간 인허가와 착공 물량 등이 감소한 여파가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늘어나면서 분양 시점을 잡지 못한 곳들도 상당수다. 수급 불안에 따라 내년 하반기께 가격 상승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3일 건설산업연구원 등에 따르면 내년 입주 예정 물량(임대 포함)은 25만3494가구로 추산된다. 올해 하반기 물량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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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대형 주택 경쟁률 수백대 1…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예정

올해 중대형 주택 경쟁률 수백대 1…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예정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0% 추첨제로 청약 당첨자를 선별하는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형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형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60.63대 1로 ▲2023년(47.66대 1) ▲2022년 (31.14대 1) 과 비교해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전라북도 전주시에 공급한 ‘에코시티 더샵4차’ 전용면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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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귀한 서울 11월 올해 최다 분양…7개 단지 5443가구 공급

신축 귀한 서울 11월 올해 최다 분양…7개 단지 5443가구 공급

신축 아파트가 귀한 서울에 이달에만 5443가구가 공급된다. 올해 월간 기준 분양 물량으로는 가장 많다. 1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중 7개 단지 총 5443가구가 공급되며 이중 368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달 공급 예정인 단지는 △성북구 △노원구 △영등포구△중랑구 △금천구 △강동구 △강서구 등에 분포돼있다. 올해 서울 분양시장은 신축 선호 트렌드와 함꼐 공급 물량 감소 전망까지 이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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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양극화 속 잘나가는 도안신도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 주목

분양시장 양극화 속 잘나가는 도안신도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 주목

전국적으로 분양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방 내에서도 특정 지역 단지로 수요가 쏠리고 있다. 분양 시장이 불확실할수록 가치가 이미 증명된 곳에 ‘안전한 청약’을 넣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수도권과 지방 간 분양 시장 온도 차는 청약 경쟁률에서 드러난다. 8일 부동산R114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1월~10월) 수도권 아파트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1.79대 1인 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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