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노원구로부터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복합용지에 3032가구 규모의 주거시설을 짓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 철도 시설 부지에 지상 최고 49층, 8개 동에 3032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스트리트몰 등이 어우러진 주거단지를 오는 11월 착공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복합용지에 들어서는 주거시설은 일과 삶, 여가가 어우러진 신개념 주
수도권 아파트값이 8월 중순부터 0.01% 오름폭을 유지하는 중이다. 7월까지 아파트 매매 거래량과 집값 상승세가 뒷받침되며 임장, 매수의뢰, 계약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그러나 8월에는 계절적 요인과 더불어 3월부터 계속된 거래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이 누적되면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시중 은행들이 대출규제 고삐를 한층 더 조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분간 매매가 상승폭이 강보합 수준(0.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