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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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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서현진도 당했다…26억 전세금 못 받아 경매 신청

전세사기, 서현진도 당했다…26억 전세금 못 받아 경매 신청

배우 서현진 씨가 전세 사기 피해를 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 씨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지난 4월 직접 경매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뉴스피릿'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현진은 거주하던 청담동 전셋집에 대해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 전세금 반환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법원 법원경매정보를 보면 서현진은 2020년 4월 청담동 고급 빌라에 전세금 25억원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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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후 부동산 변수는 금리 인하·대출규제…서울은 매물 감소

대선 이후 부동산 변수는 금리 인하·대출규제…서울은 매물 감소

새 정부 출범과 금리 인하, 대출 규제 강화 시행을 앞두고 수요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5000건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기조를 시사한데다 공급 부족 문제는 단기 해소가 어려워 대출 규제 시행 전 주택 구매에 나선 수요자들이 많았던 영향이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5월 아파트 거래량은 4724건으로 집계됐다. 신고 기간이 이달 말까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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