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과 뉴진스, 별개 이슈" 윤일상, 악성 댓글에 재차 소신 발언
작곡가 윤일상이 뉴진스 팬들의 악성 댓글에 의견을 남겼다. 13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에는 '왜 얘기 안 했냐고? 방시혁과 뉴진스에 대한 생각 l 프로듀썰 윤일상 EP.21 혼썰5'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은 "그간 뉴진스 극성 팬들이 유튜브 채널에 와서 '방시혁 재판에 대해서는 왜 말을 하지 않느냐'고 악플을 많이 달았다"고 전했다. 윤일상은 "방시혁이 잘못한 게 있으면
임시완, 첫 솔로 '더 리즌' 12월5일 발매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첫 미니앨범 '더 리즌'(The Reason')을 12월5일 발매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레이블 스마트(SMArt)가 14일 밝혔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5곡이 수록되며, 강타 스마트 총괄 프로듀서가 제작을 맡았다. 스마트는 "공개된 적 없는 임시완의 음악적 취향과 섬세한 감성을 담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 리즌'은 17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BTS 투어로 6억달러 번다?…K-pop 성장 '음반→공연'
엔터테인먼트 산업 매출에 기여하는 팬덤 구조는 대중(Mass)-라이트(Light)-코어(Core)의 피라미드형이다. 핵심 수요층인 코어가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한다. 14일 흥국증권은 '2026년: Stage Reopening' 보고서를 통해 국내 케이팝(K-pop) 4사 성장을 이끌었던 음반 대신 공연이 매출 성장을 이끌면서 코어층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팬데믹 효과로 확 늘어났던 음반 판매 감소세국내 엔터테인먼트 4사 음반 판매는
핸드볼 H리그 15일 개막…김대현 문체부 차관 시구
2025~2026 신한 솔뱅크(SOL-Bank) 핸드볼 H리그가 15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개막식 현장을 찾아 축사와 시구로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H리그는 14개 팀(남자 6·여자 8)이 참가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핸드볼 실업리그다. 지난 시즌에는 총 관중 5만3521명을 동원, 직전 시즌 대비 41% 늘어난 역대 최고 관중을 기록했다. 올해는 내년 5월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