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북한판 MZ' 장마당세대
※읽기전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일 방벽을 쌓아 올리면서 북한을 자기만의 요새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균열은 이미 내부에서 시작됐다. 배급제가 무너진 시절 나고 자란 청년 세대에게 '수령님'이 인민들을 지켜줄 거란 믿음 따윈 없다. 당을 위해 희생하기보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청년들은 충성 대신 자유를 갈망한다. 70년 넘게 굳어진 김씨 일가의 독재를 뒤흔들 변화의 잠재력, 장마당세대에 대해 알아본다.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7,649.44
상승 440.49 +6.11%
-
코스닥
1,115.66
상승 59.59 +5.64%
-
원/달러
1,500.10
1.60 +0.11%
-
원/100엔
944.20
1.15 +0.12%
-
원/유로
1,744.39
2.16 +0.12%
-
원/위안
220.60
0.28 +0.13%
-
삼성전자
293,250
상승 17,250 +6.25%
-
SK하이닉스
1,882,000
상승 137,000 +7.85%
-
삼성전자우
185,900
상승 8,100 +4.56%
-
SK스퀘어
1,108,000
상승 79,000 +7.68%
-
현대차
637,000
상승 45,000 +7.60%
-
알테오젠
370,000
상승 10,500 +2.92%
-
에코프로비엠
195,000
상승 18,300 +10.36%
-
에코프로
129,700
상승 11,000 +9.27%
-
레인보우로보틱스
705,000
상승 67,000 +10.50%
-
코오롱티슈진
108,100
상승 6,900 +6.82%
-
코스피
-
05.21 기준
-
24.11.02 08:00
- ⑤전문가들 "김정은의 '극장' 무너뜨릴 것"
-
편집자주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일 방벽을 쌓아 올리면서 북한을 자기만의 요새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균열은 이미 내부에서 시작됐다. 배급제가 무너진 시절 나고 자란 청년 세대에게 '수령님'이 인민들을 지켜줄 거란 믿음 따윈 없다. 당을 위해 희생하기보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청년들은 충성 대신 자유를 갈망한다. 70년 넘게 굳어진 김씨 일가의 독재를 뒤흔들 변화의 잠재력, 장마당세대에 대해 알아본다.
-
24.10.31 11:20
- ④턱수염과 찢어진 청바지, 北 소녀를 흔들다
-
편집자주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일 방벽을 쌓아 올리면서 북한을 자기만의 요새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균열은 이미 내부에서 시작됐다. 배급제가 무너진 시절 나고 자란 청년 세대에게 '수령님'이 인민들을 지켜줄 거란 믿음 따윈 없다. 당을 위해 희생하기보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청년들은 충성 대신 자유를 갈망한다. 70년 넘게 굳어진 김씨 일가의 독재를 뒤흔들 변화의 잠재력, 장마당세대에 대해 알아본다.
-
24.10.30 07:20
- ③탈북한 뒤 '국군' 꿈꿨다는 보위부 장교
-
편집자주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일 방벽을 쌓아 올리면서 북한을 자기만의 요새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균열은 이미 내부에서 시작됐다. 배급제가 무너진 시절 나고 자란 청년 세대에게 '수령님'이 인민들을 지켜줄 거란 믿음 따윈 없다. 당을 위해 희생하기보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청년들은 충성 대신 자유를 갈망한다. 70년 넘게 굳어진 김씨 일가의 독재를 뒤흔들 변화의 잠재력, 장마당세대에 대해 알아본다.
-
24.10.29 07:20
- ②'취약한 체제' 이러다 남북 인종 달라진다
-
편집자주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일 방벽을 쌓아 올리면서 북한을 자기만의 요새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균열은 이미 내부에서 시작됐다. 배급제가 무너진 시절 나고 자란 청년 세대에게 '수령님'이 인민들을 지켜줄 거란 믿음 따윈 없다. 당을 위해 희생하기보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청년들은 충성 대신 자유를 갈망한다. 70년 넘게 굳어진 김씨 일가의 독재를 뒤흔들 변화의 잠재력, 장마당세대에 대해 알아본다.
-
24.10.28 07:20
- ①김정은 위협하는 '북한판 MZ'
-
편집자주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일 방벽을 쌓아 올리면서 북한을 자기만의 요새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균열은 이미 내부에서 시작됐다. 배급제가 무너진 시절 나고 자란 청년 세대에게 '수령님'이 인민들을 지켜줄 거란 믿음 따윈 없다. 당을 위해 희생하기보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청년들은 충성 대신 자유를 갈망한다. 70년 넘게 굳어진 김씨 일가의 독재를 뒤흔들 변화의 잠재력, 장마당세대에 대해 알아본다.
해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매해 화제가 되었던 토픽 이슈 패키지!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