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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독립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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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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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10:35
- 외산 터빈 의존하던 日…'바람'도 멈췄다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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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일본 미쓰비시가 해상풍력 발전 경매에서 낙찰받았던 1.7기가와트(GW) 규모 3개 프로젝트에서 전격 철수했다. 일본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2021년 처음 실시한 해상풍력 입찰의 첫 사업이 좌초된 것이다. 현지 언론은 이를 '미쓰비시 쇼크'라 불렀다. 일본은 2030년까지 해상풍력을 10GW로 늘릴 계획이었지만, 2026년 3월 기준 설치 용량은 0.5GW에 불과하다. 한국 역시 2030년 14.3GW 보급을 내걸고도 현재 0.3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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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09:11
- 2만4000개 '바람 데이터' 모니터링…AI가 풍력발전 고장 사전에 막는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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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9월 제주시 오라동에 윈드파워센터(WPC)의 문을 열었다. 윈드파워센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운영·유지보수(O&M) 계약을 맺은 전국의 모든 풍력발전기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하는 통합관제센터다.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GE리뉴어블 등 글로벌 풍력터빈 기업들은 모두 이 같은 통합관제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처음이다. 제조 역량뿐 아니라 O&M 능력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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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09:10
- 국산 기자재 70% 사용 'K윈드'…유럽보다 경쟁력 높인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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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경남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공장에 들어가니 안전 작업대 위에 올려진 거대한 풍력터빈 메인프레임 여러 대가 한눈에 들어왔다. 이 메인프레임에 발전기와 각종 전자 장치를 부착하고 허브를 결합하면 풍력발전기 시스템이 완성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래 화력발전소용 보일러 스팀 배관 공장이던 이곳을 신재생에너지 시대에 맞춰 2023년 풍력발전기 공장으로 개조했다. 천장에는 150t까지 들어 올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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