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한 시민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의 책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한국인 소설가 한강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 작가 가운데 노벨 문학상 수상은 한강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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