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에셋 '기본 적격 TDF시리즈', 수탁고 6000억원 돌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의 '기본 적격 TDF 시리즈(2030, 2040, 2050, 2060)'의 수탁고가 6000억원을 돌파했다.
펀드 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이 TDF 시리즈의 클래스 합산 기준 전체 수탁고는 6000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1월 초 수탁고 2000억원을 기록한 뒤 4개월 만에 40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유치한 것이다.
마이다스에셋 기본 적격 TDF 2050 펀드는 지난달 29일 제로인 기준 (C-Pe2 클래스) 1년(+51.02%), 2년(+60.37%), 3년(+89.95%) 수익률에서 모두 해당 유형 내 1위를 차지했다.
TDF에 편입된 마이다스에셋 대표 펀드들의 우수한 운용 성과가 TDF 전체 성과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지난달 29일 제로인 기준 1년 수익률을 보면 K200인덱스(+204.47%), 미소중소형주(+143.20%), 아시아리더스성장주(+90.78%) 등이 높은 수익을 거뒀다.
아울러 자체 개발 TDF 모델 활용으로 해외 자문료를 제거했다. 마이다스에셋운용은 외국계 금융기관의 모델을 도입할 때 발생하는 자문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TDF 모델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비용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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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보수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는 설명이다. 펀드 보수와 하위 펀드 비용을 합친 합성총보수비용이 연 0.42% 수준(온라인 퇴직 클래스 기준)으로, 업계 연평균 보수 0.77% 대비 낮은 수준이다. 마이다스에셋운용 관계자는 "20~30년 장기 투자하는 연금 상품 특성상, 낮은 보수는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요인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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