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8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LG유플러스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540만주를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플랜'을 이어나간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5,84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31% 거래량 984,607 전일가 16,0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르포]"직접 섬까지 와주니 좋지"…LG유플러스, 서해 도서지역 유심 교체 진행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는 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부터 매입해 온 자사주 약 540만주 전량을 소각하는 것으로,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1.26% 규모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5일에도 장부금액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을 소각했다.
LG유플러스의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의 일환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24년 11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 방안, 주주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내용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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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이번 추가 소각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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