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현대카드' 출시

청호나이스가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고 렌털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청호나이스 현대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현대카드 플레이트 시안. 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현대카드 플레이트 시안. 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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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현대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렌털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8000원, 80만원 이상이면 1만2000원, 12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6000원까지 렌털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카드 발급 후 청호나이스 렌털료 자동이체 등록 시 적용된다.


청호나이스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직전 6개월간 현대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이 대상이며, 전월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기본 할인에 프로모션 추가 할인이 더해진다. 프로모션 적용 시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총 2만1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총 2만4000원, 120만원 이상이면 총 2만6000원의 렌털료 할인 혜택을 받는다.

프로모션 추가 할인 혜택은 렌털료 카드 자동이체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최대 60개월까지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청호나이스 렌털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 현대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카드 신청은 ARS와 QR코드를 통한 현대카드 홈페이지 연동 방식으로 가능하다. 해당 카드는 Apple Pay 결제를 지원하며 코스트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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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고객이 청호나이스 렌털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현대카드와의 제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고 다양한 제휴를 통해 렌털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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