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목요일 아침 '쌀쌀'·일교차 15도…서울 9~22도
목요일인 30일 아침에는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다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서울과 충청권 등은 대기가 건조하겠다.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예보됐다. 300일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9도와 22도, 인천 9도와 20도, 수원 8도와 21도, 강릉 10도와 20도, 대전 8도와 22도, 세종 7도와 22도, 광주 8도와 21도, 대구 10도와 22도, 울산 10도와 19도, 부산 13도와 19도, 제주 11도와 16도다.
서울과 충청권내륙, 전북북동내륙, 경북권내륙은 건조특보가 발효됐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화기 사용 등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는 30일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북남부와 전라동부, 경상권은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북남부, 전북동부, 전남동부 5㎜ 안팎, 경상권 5∼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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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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