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별꿈자리' 본격 추진
신세계건설·신세계까사 등 관계사와 협력
상반기 하남·고양, 하반기 고양·청라서 진행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411,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0.86% 거래량 4,486 전일가 407,500 2026.04.29 09:13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사랑방'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 개최 암흑 지나는 면세업계…수익성 개선 효과 본격화 [클릭 e종목]"신세계, '삼박자' 호황에 목표가↑" 프라퍼티는 관계사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 '별꿈자리'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별꿈자리'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별꿈자리'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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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꿈자리는 '별들이 꿈꾸는 보금자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취약계층 아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11월 회사의 공간 기획 역량과 신세계건설의 시공 재능 기부를 결합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사업 규모를 지난해 대비 약 4배 확대해 연간 총 1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하남과 고양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6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고양과 청라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임직원 약 100명이 '별꿈 서포터즈' 봉사단으로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벽면 보강 등 주거 공간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신세계까사는 침대, 책상, 수납장 등 아동 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는 등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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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게프라퍼티 관계자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 임직원의 재능 기부뿐 아니라 신세계프라퍼티의 사업비 지원과 신세계까사의 가구 기부가 더해져 사업 규모와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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