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 탄산음료 자두맛, 과즙 함량 12%
데미소다, 1991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

동아오츠카는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의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다음 달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자두 특유의 상큼한 풍미에 부드러운 탄산을 더해 산뜻한 맛을 강조했다. 과즙 함량은 12%로, 기존 제품 중 '레드애플(1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데미소다 제품은 애플, 청포도, 복숭아, 레몬, 레드애플 등으로 구성됐다.

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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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소다는 1991년 '과즙이 들어간 탄산음료'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꾸준히 판매돼 온 장수 브랜드다. '웰빙'이라는 개념이 낯설던 시기부터 과일과 탄산을 결합한 제품으로 시장에 자리 잡았다. 브랜드명 '데미소다(Demi Soda)'는 '절반'을 뜻하는 '데미(Demi)'와 '탄산수'를 의미하는 '소다(Soda)'를 합친 말이다. 주스와 탄산음료의 장점을 함께 담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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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오는 9월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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