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에 뜨는 타이완…관광로드쇼 25~26일 개최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콘셉트 팝업
현지 음식·공연·럭키드로우까지
타이완관광청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타이완관광청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타이완관광청
이번 행사는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공연과 체험, 푸드, 이벤트를 결합한 팝업 형태로 타이완의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소개한다.
현장에는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은 여행 정보를 얻는 동시에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완 문화를 접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DJ루니와 A-RT무용단의 크로스오버 퍼포먼스가 마련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타이완 대표 메뉴인 딴빙 만들기, 버블티 캔들 만들기, 소궁 매듭팔찌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타이완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과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 포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은 기업 부스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받은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절임, 루웨이 등 현지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업 부스와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해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에게 응모권이 주어지며, 1등 경품은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다.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과 1일 투어 상품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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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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