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거창 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밀짚모자를 쓴 채 활짝 핀 튤립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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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밀짚모자를 쓴 채 활짝 핀 튤립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거창 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밀짚모자를 쓴 채 활짝 핀 튤립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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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창군 남상면 창포원 일대에는 따뜻한 날씨 속에 꽃놀이를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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