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근속자 시상·비전 공유… 스마트 진료 기반 의료서비스 강화

좋은강안병원이 개원 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의료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좋은강안병원은 15일 오전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1년의 발자취를 담은 특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장기 근속자와 모범 직원 시상,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좋은강안병원이 개원 21주년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은강안병원 제공

좋은강안병원이 개원 21주년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은강안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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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AI로 인해 의료 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공감과 동료 간 신뢰, 그리고 생명과 건강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며 "이러한 가치를 지켜나갈 때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좋은강안병원은 2005년 개원 이후 암센터와 유방센터, 갑상선두경부센터를 중심으로 중증질환 진료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또한 스마트병원 진료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의료 환경을 고도화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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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관계자는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하는 혁신과 함께 환자 중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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