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MWC26서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
직관적이고 손쉬운 모바일 AI 경험 구현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했다.
존 호프만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최고경영자(CEO)(왼쪽)와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부사장)이 4일(현지시간) MWC26서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매년 MWC 기간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를 열어 모바일 업계에 탁월한 혁신을 이뤄낸 제품들을 시상한다. 특히 최고 전시 제품상은 전 세계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시상식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전시된 수많은 제품 중 업계를 선도하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첨단 하드웨어와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작동하며, 한층 강화된 갤럭시 인공지능(AI)과 보안,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해 도움을 주는 직관적인 모바일 AI 경험을 구현했다.
또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첨단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더욱 빠른 갤럭시 AI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전용 칩셋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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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올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해 영광"이라며 "삼성전자의 역량이 집약된 에이전틱 AI폰으로,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 모바일 혁신을 이뤄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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