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깜짝 실적' 넷마블, 신작 기대감에 10%↑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20% 거래량 148,043 전일가 50,0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클릭 e종목]"'일곱개의 대죄' 등 실적기여 제한적…넷마블 목표가 ↓" "'몬길: 스타 다이브'는 IP 시작점…신규·서브컬처 유저 아우를 것" 이 장 초반 강세다. 지난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9시 7분 넷마블은 전일 대비 10.23%(4600원) 뛴 4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의 지난 1분기 매출은 6239억원(전년 동기 대비 +6.6%), 영업이익은 497억원(+1243%)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80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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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3년 4분기 턴어라운드 이후 비용 효율화와 신작 게임이 지속적으로 흥행하면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완성했다"며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신작 기대감도 이어진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탑라인 호조는 기존작 매출 반등 및 신작 출시 효과에 기인한다"며 "나 혼자만 레벨업 매출액은 500억원으로 예상치를 38% 상회했으며, RF온라인은 출시 10일 만에 19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동사는 8종의 다변화된 장르의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2분기 세븐나이츠 리버스, 왕좌의 게임, 킹 오브 파이터 AFK를 출시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5종의 신작 뱀피르, 몬길:스타다이브, 7대죄 오리진, 프로젝트 SOL, 나혼자만 레벨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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