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에 반사효과 주거형 오피스텔 ‘판교 디오르나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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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은행이 통화정책 전환인 '피벗'에 나서며 비(非)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이 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는 빅컷을 단행한 바 이어, 지난 11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8개월 만에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사이클이 도래할 수 있다는 기대심리에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은행에 묶여 있던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넘어오면서 전반적인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될 것이란 예상 때문이다.


특히 아파트보다 오피스텔 등의 투자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파트의 경우 지난달부터 시행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등 대출규제책으로 상대적으로 수혜가 적을 것이란 전망이다.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입지와 가격 등에 특히 민감한데, '남판교'라 불리는 대장지구에 위치한 '판교 디오르나인'이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교 대장지구 내 중심 상업 지역에 지하 6층~지상 10층, 총 144실 규모로 조성된 이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분류되어, 아파트 대비 세금 등의 규제가 적어 투자 가치가 높다는 분석이다.


대장지구의 경우 국내 IT 기업 대부분이 모여있는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판교 중심지까진 5분 거리이다. 남측의 고기로를 통하면 분당신도시까지 10분대면 닿을 수 있고,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서분당IC와 인접해 강남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며 분당수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도 가까워 전국적인 이동이 편리하다. GTX-A 성남역이 올해 개통한데 이어, 2025년 월곶판교선 서판교역(예정) 역시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판교 디오르나인’은 내부 상품성 역시 뛰어나다. 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는 물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공간과 인테리어를 선택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설계가 적용되며, 주변 경치가 잘 내다보이도록 한 와이드 프레임의 조망권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스마트팜, 스파&사우나, 하이엔드 골프연습장 등 재충전을 돕는 어메니티 및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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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교 디오르나인’은 최근 준공하여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준공이 완료된만큼 주거공간, 인테리어, 시공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하자나 부실시공에 대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행사 보유분인 일부 세대의 경우 향후 분양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분양 시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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