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3동 주민센터 개청...내달 2일 업무 개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사당3동 주민센터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2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신축청사는 연면적 1810.16㎡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공간을 확충해 주민 편의성을 강화했다. 지하 1층에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7면)을 마련했으며, 지상 1층은 주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실, 주민등록실, 상담실로 구성했다.
2층은 주민 공유공간, 3층은 작은 도서관과 프로그램실, 4층은 다목적실, 5층에는 대강당 등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구는 다음 달 26일 사당3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과 이전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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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구청장은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구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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