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복지 시설 위문 격려

윤명희 전남도의원(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장흥 사회복지시설인 '안양사랑의집'을 방문, 위로 격려했다.[사진 제공=전남도의회]

윤명희 전남도의원(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장흥 사회복지시설인 '안양사랑의집'을 방문, 위로 격려했다.[사진 제공=전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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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장흥)이 27일 추석을 앞두고 장흥군 사회복지시설인 ‘안양사랑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흥 ‘안양사랑의 집’은 2008년 노인 장기요양 기관으로 지정된 시설로 노인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이 요양하는 시설이다.

윤명희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따뜻한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안부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시책으로 다 함께 행복한 전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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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인 윤명희 의원은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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