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오는 29일 판교에서 장재열 작가를 초빙해 일과 삶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오는 29일 판교에서 장재열 작가를 초빙해 일과 삶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미혼 청년들의 삶과 일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 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오는 29일 판교 캔틴코사이어티 타운홀에서 장재열 작가와 함께 미혼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미혼 청년 직장인들을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의 특징과 기질을 이해하기 ▲번아웃 예방에 대한 특강 ▲참가자들간의 네트워킹 시간 등이다.

장재열 작가는 청춘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의 대표 상담가로 MZ세대의 고민 해결에 앞장서 왔다.

AD

참여 희망자는 이달 26일까지 포스터 하단의 QR코드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https://moaform.com/q/looKpk) 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