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공무원이 투신한 후 병원에서 치료받다 끝내 숨졌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경남 창원특례시청. [사진=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청. [사진=이세령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5일 오후 경남 창원시청 인근 용호동 모 상가 건물 5층에서 한 여성이 공무원을 몸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투신한 A 씨는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가 6일 오전 생을 마감했다.

AD

한편 투신한 여성이 끝내 숨졌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공무원들은 안타깝다고 말하면서도 애도를 표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