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5.1%)와 전월치(5.3%)를 모두 하회하는 수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AD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