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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파트브랜드대상]현대건설 '주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공간의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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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대상
‘라이프스타일 리더’ 브랜드 철학

[2024아파트브랜드대상]현대건설 '주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공간의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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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현대건설 의 ‘힐스테이트’가 수상했다. 2년 연속 대상을 가져갔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철학은 ‘라이프스타일 리더’로 축약할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인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로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리더의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동종 업계 최초로 주거공간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규정했다. 이를 통해 세련된 삶, 다채로운 삶, 편안한 삶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철학은 2027년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대전 서구 가장동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8층, 15개 동, 전용 59~84㎡, 총 17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339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가구 수는 △59㎡형 270가구 △70㎡형 250가구 △79㎡A형 755가구 △79㎡B형 92가구 △ 84㎡A형 110가구 △84㎡B형 302가구다. 일반 분양 기준으로는 △59㎡ 92가구 △70㎡ 240가구 △79㎡A 713가구 △79㎡B 92가구 △84㎡A 30가구 △84㎡B 172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중·소형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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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약 15% 수준의 건폐율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내부설계에 있어서는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을 넣고 타입별로 팬트리, 알파룸 등을 구성하는 등 특화평면을 짰다. 남향 위주의 단지를 배치하고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도록 설계됐다.


타입별로는 전용 59㎡는 방 3개와 드레스룸을, 전용 70㎡ 타입은 방 3개와 함께 드레스룸, 팬트리까지 구성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또 79㎡와 84㎡ 타입은 방 3개와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를 각각 1개씩 구성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프라이빗 영화관 등의 시설을 마련했다.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카페, 다목적실, H아이숲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들어간다.


단지가 들어서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는 2만5000여가구 조성을 목표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곳으로, 주거환경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 단지는 대전의 대표 주거 선호지역인 둔산동과 탄방동이 가깝다. 인근 신도시인 도안 접근성도 우수하다.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가 속해있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 내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에 해당하는 ‘도마역’이 생긴다. 이 단지는 올해 하반기 착공되는 용두역과도 가깝다. 용두역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환승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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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다. 도보권에 가장초, 내동초, 변동초, 봉산중, 내동중, 대전서중 등이 위치해 있다. 교육열이 높은 지역인 둔산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5㎞ 내에 용문역네거리 일대의 상권과 롯데백화점, 한민시장 등의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이 밖에도 둔산동 일대에 대전시청, 정부대전청사, 대전경찰청 등의 각종 관공서와 대학병원, 이마트 둔산점, 트레이더스 월평점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들말어린이공원이 있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유등천이 있어서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 서구는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이어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지역 내 실수요는 물론 외지 투자 수요자까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분양 관계자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여건은 물론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만나 함께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 최대의 관심 사업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여기에 비규제지역 내에서 공급돼 청약 진입장벽이 낮아 광역 수요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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