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김종민 의원 “윤 정권은 국민과 싸워 절대 이길 수 없어”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SNS에 “윤 정권 채상병 사건에서만큼은 권력의 독주 멈췄어야"

새로운미래당 김종민의원

새로운미래당 김종민의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새로운 미래당 김종민 의원은 28일 '채상병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이제 이 싸움은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됐다”며 “윤석열 정권은 절대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SNS에 “윤 정권은 다른 건 몰라도 채상병 사건에서만큼은 권력의 독주를 멈췄어야 했고, 국민의힘은 권력의 거수기 역할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이 같이 적었다.

이어 “이제는 국가와 정부, 권력의 존재 의미를 물어야 할 지경까지 왔다”며 “국민을 지켜주지도 못하고, 그 죽음을 은폐 조작하는 권력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국민이 나서서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 정권은 늪에 빠져있다. 스스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어 간다. 국민이 내미는 구조의 손길을 잡고 국민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며 “헌법과 국민과 맞서 싸워 5년짜리 정권이 이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민심에 순응하는 것, 민심이 내민 구조의 손길을 잡는 것 말고는 이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윤석열 정권은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