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 찾아 30분간 유족 위로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 AI 세탁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英피카딜리 광장에 “AI가 야근하면 메모리도 밤샌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웃는 이유[주末머니]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회장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조석래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3분께 장례식장을 찾아 30여분간 머물며 조현준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8,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6% 거래량 90,746 전일가 224,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그룹 회장을 비롯한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회장은 어머니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함께 조문했다.
이 회장은 조현준 회장과 동갑내기다. 경기초등학교와 게이오기주쿠대 대학원을 같이 다녔다. 조 회장 동생인 조현상 부회장은 두 사람의 경기초등학교 3년 후배다.
삼성과 효성 가문은 창업주 때부터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삼성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은 효성 창업주인 고 조홍제 회장과 공동출자해 무역업체인 삼성물산공사를 설립했다.
다만 이 회장은 이날 '조석래 명예회장과의 추억'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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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명예회장은 29일 오후 6시 38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 병원에서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고 다음달 2일 발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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