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설훈 의원, 무소속으로 경기 부천을 출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5선 설훈 의원이 2일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부천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설 의원은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하되 추후 민주당 탈당파가 주축이 된 새로운미래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명(비이재명)계인 설 의원은 지난달 23일 자신이 ‘현역 의정활동평가 하위 10%’에 속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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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제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라 이재명 대표의 지배를 받는 전체주의적 사당으로 변모했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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