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의 르샤트라는 다리미 없이도 옷 주름 관리를 도와주는 ‘링클케어 섬유유연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경산업 르샤트라의 ‘링클케어 섬유유연제’.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 르샤트라의 ‘링클케어 섬유유연제’. [사진제공=애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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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샤트라 링클케어 섬유유연제는 섬유 친화도가 높은 링클케어 성분을 함유해 섬유 표면에 친수성을 높여 세탁 후 생길 수 있는 옷의 주름을 간편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공인인증기관 시험을 통해 옷 주름을 50% 개선해 주는 효과를 확인받았다.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직접 추출한 허브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로 의류 등 섬유에 깊고 풍부한 향기를 더해준다. 자사 비농축 섬유유연제 사용량 대비 3배 초고농축으로 처방돼 적은 양으로도 깊고 섬세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며 개인 취향에 맞게 사용량을 조절하면서 풍성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섬유에 사용하는 만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파라벤 6종, 인공색소 등 걱정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온 가족이 사용하는 섬유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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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포근한 릴리 향기의 ‘화이트&릴리’, 튤립의 달콤한 향기를 더한 ‘스웨이드&튤립’ 2종으로 출시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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