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언어 장벽 뛰어 넘는 송편 빚기 행사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5일 오후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망원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3년 한가위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과 외국인 자원봉사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송편을 빚으며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이 가득 담긴 송편은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지역 내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됐다.
이어 참여자들은 윷놀이 등 우리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다가올 추석을 한껏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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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송편 빚기와 전통놀이를 통해 한국의 명절을 체험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마포구는 우리 이웃이 마포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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