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가 최근 서울산학협력거점실습지원센터에서 대한수면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Sleep Academy'(수면다원검사 산업체 재직자 교육)를 실시했다.

경복대가 최근 서울산학협력거점실습지원센터에서 대한수면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Sleep Academy'(수면다원검사 산업체 재직자 교육)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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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바이오메디컬센터가 최근 서울산학협력거점실습지원센터에서 대한수면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Sleep Academy'(수면다원검사 산업체 재직자 교육)를 실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LINC 3.0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 병원에서 수면다원검사 업무를 담당하는 임상병리사 12명을 대상으로, 수면다원검사와 관련된 기초 의학적인 내용과 수면다원검사 전반적인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면다원검사는 2018년 보험 급여화에 따라 전국적으로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이 급속히 증가해 관련 직종인 임상병리사들의 일자리도 많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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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교수는 "우리 생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이 수면장애 없이 질 높게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수면다원검사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임상병리사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Sleep Academy'를 매년 2회씩 개최하는 등 경복대가 명실상부한 수면다원검사 교육의 메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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