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까지 '생명 나눔 실천'

동아오츠카는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헌혈 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은 헌혈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은 헌혈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오츠카]

AD
원본보기 아이콘

동아오츠카 본사 임직원들은 29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서울사무소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이용해 임직원 헌혈 봉사를 진행했다.

본사를 시작으로 안양·청주·칠서 공장과 지역별 영업 지점까지 동아오츠카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은 다음 달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에 동참할 예정이다.

AD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실천에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