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417일 만에 100억원 달성
전남 장성군은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이 개장 417일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장한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은 정기적인 농약 검사와 안정적인 약정농가 확보로 광주권 소비자들을 ‘단골’ 고객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전국 로컬푸드 지수평가 우수상 수상과 올해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등 대외적인 평가도 높다.
직매장 운영을 담당하는 (재)장성통합먹거리지원센터는 오는 11~13일 고객 감사 행사를 연다.
▲포기김치 담그기(북하특품사업단) ▲장터(우리곡물살리기운동본부) ▲복숭아, 샤인머스캣, 거봉 등 과일 할인 ▲체험꾸러미 쿠킹클래스 ▲전남6차산업 가공품 1+1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김한종 군수는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이 개장 417일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며 장성 농특산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푸짐하게 준비한 고객 감사 행사에 많이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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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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