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개최…"회계투명성 제고 적극 동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제6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오후 열린 행사에서 김영식 한공회 회장은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회계투명성을 기치로 내건 'VISION 2030'의 달성을 위해 앞으로 공인회계사가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하겠으며, 영리 부문 뿐만 아니라 비영리 부문의 회계투명성 제고 노력 등 국가시책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적 책임을 다하는 전문가 단체로서 한공회의 공적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감사인에 대해서는 투철한 직업윤리에 따라 정도감사를 지속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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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서는 신임 감사로 안진회계법인의 장형수 공인회계사를 선출하고 전년도 결산 및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보고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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