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서울정신요양원 노후 식당 전면 리모델링 지원
테이블 교체·도색·인테리어 개선 등
아워홈은 경기도 양주 서울정신요양원의 안전한 식음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식당 리모델링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아워홈은 서울정신요양원 소속 생활인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식당의 벽면과 바닥 타일 도색, 실내 인테리어, 노후 테이블 교체 등 노후된 식당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전날 후원 전달식을 했다.
또 바질바게트 토마토 브루스게타, 크래커 카나페 등으로 구성된 특식을 제공하고 트로트,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백윤미 서울정신요양원장은 "생활인들이 위생적인 식사를 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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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아워홈 TFS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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