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적십자병원, 병·의원 21개소, 약국 20개소 지정·운영

거창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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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의료공백을 최소화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비상 진료체계를 마련해 보건소 응급진료 대책상황실을 포함해 지역 응급의료기관 1개소와 병·의원 21개소, 약국 20개소가 지정·운영한다.

특히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서경 병원도 휴일 및 야간진료심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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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는 “군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진료 대책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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