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쉐푸드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 여름 메뉴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16,3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27% 거래량 20,869 전일가 117,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웰푸드, 올해 영업익 대폭 반등 기대…목표가↑"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한글 있으면 잘 팔려요" 3배 비싸도 '불티'…해외서 '한글 마케팅' 확산 는 ‘쉐푸드(Chefood)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 여름 메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쉐푸드 계절을 만나다는 롯데제과가 밀키트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사계절의 맛이라는 주제를 담아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밀키트다.
이번에는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3종을 추가했다. 아삭한 여름 제철 꽈리고추를 활용한 ‘꽈리고추 대창덮밥’, 잘 익은 여름 토마토의 새콤함에 얼큰한 맛을 더한 ‘토마토 해장파스타’, 제철인 오징어와 소곱창, 새우를 조합한 전골 요리 ‘오곱새’다.
쉐푸드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는 급속냉동 방식을 적용해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리면서도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영하 40℃ 이하에서 단시간 내에 식품을 동결하는 ‘터널식 급속냉동(TQF)' 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담았다. 해동 작업 후 15분에서 20분가량 간단한 조리를 하면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쉐푸드 계절을 만나다는 사계절의 맛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메뉴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더덕 해물뚝배기 ▲아스파라거스 명란 오일파스타 ▲정선 곤드레 물닭갈비 등 밀키트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첫 출시한 겨울 메뉴 7종을 포함해 현재 총 13종의 메뉴를 운영 중이다. 쉐푸드 계절을 만나다 밀키트 판매량은 출시 직후인 3월 대비 지난달(7월) 약 40% 신장하는 등 지속적인 메뉴 확대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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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제철 메뉴 확대로 사계절의 맛과 요리의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급속냉동 방식으로 신선함을 보존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언제든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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