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이 지난 1일 노스페이스 국내 론칭 25주년 기념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이 지난 1일 노스페이스 국내 론칭 25주년 기념 축사를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영원아웃도어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국내 출시 2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영원아웃도어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성기학 영원무역 영원무역 close 증권정보 111770 KOSPI 현재가 81,5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4.68% 거래량 145,011 전일가 85,5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공단 직원 1.2만명에 시력검사·안경 지원 [클릭 e종목]영원무역, 상반기 매출성장 기조 이어간다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회장과 주요 임직원, 파트너사 관계자, 초청 인사 및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등 5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노스페이스의 지난 25년간 발자취와 성과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성 회장은 25년간 노스페이스가 국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며 국내 아웃도어 산업의 성장을 함께 견인해 온 대리점주, 파트너사 관계자 및 회사 임직원,소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원아웃도어가 1997년에 국내 도입한 노스페이스는 2003년에 국내 아웃도어 매출 1위에 오른 후 현재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07년 업계 최초로 키즈 라인을, 2011년에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선보이는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AD

2005년에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창단하고 2014년부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하는 등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