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 강서구청과 퇴원환자 돌봄 SOS 서비스 협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과 강서구청은 퇴원환자의 건강한 일상복귀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돌봄 SOS서비스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환자를 돌볼 가족이 없거나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곤란할 경우 병원과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퇴원 즉시 환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미즈메디병원은 입원환자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힘들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이 없는 등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있을 경우 관할 동 주민 센터로 돌봄 SOS 서비스를 의뢰하게 된다

AD

서비스 의뢰를 받은 돌봄 SOS 센터는 대상자의 상황을 확인하고 지원이 가능한 복지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연계한다. 대상자에게 지원되는 돌봄 서비스는 일시 재가, 식사를 배달해주는 식사지원, 필수 외출활동 동행 지원, 주거편의 서비스 등이다.


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